영미오리탕

유동 102-31, Buk-gu
5 oranları
8.80/10.00
+82 62-527-0249

영미오리탕 haritada

değerlendirme

Jeehae Im (08.11.2017 15:33)
8시쯤 갔는데, 20분정도 기다림. 광주 토박이가 추천해서 갔는데, 오리탕이라고해서 오리백숙을 생각했다...;;;기다리면서 보니, 다들 국물도 없이 뼈만 뚝배기에 남아서 퇴식구로 가는 걸 보면서 잘 찾아왔다고 생각했다. 먹어보니 완전 광주별미. 들깨는 고소하고 미나리는 상큼하도 개운하다. 세명이서 반마리 먹었는데 적당했음. 옆에 커플은 밥까지 비벼서 둘이서 반마리 먹는걸 보니, 우리가 여행내내 많이 먹어서 많이 못먹었나보다ㅎㅎㅎ 서울오니 생각난다.
배상길 (22.10.2017 13:38)
첫맛은 깔끔고소담백. 지날수록 올라오는텁텁함
이동현 (25.08.2017 11:16)
오리탕은 처음인데 맛있었음 미나리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는것도 맛있지만 미나리 많이 풀기전 국물 먹을 때 아주 좋았음
Jun Kim (01.07.2017 08:46)
국물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초장에 들깨소스 섞은 소스도 좋고 미나리도 좋네요. 부추 넣는 거랑 느낌이 달라서 더욱 새로웠어요.
Wee-Cheng Tan (07.06.2017 18:28)
Crowded, but worth the wait. The food is very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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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mek kalitesi
Fiyatlar
Atmosfer
Temiz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