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림식당

138 Daesin-dong, Jung-gu
5 oranları
8.00/10.00
+82 53-554-6636

미림식당 haritada

değerlendirme

진경이 (24.10.2017 03:44)
2017년10월 21일 점심타임 2인방문.
1. 올 7월에 방문해서 작성한 한 블로그에서 가게 옆 주차장에 1시간 무료 주차 정보 보고 이용했는데 차 뺄때 주차장직원이 얼마전 돈까스가게랑 협상이 30분으로 바뀌었으나 아량베풀어 10분 더 주는데 너희는 59분 되었으니 19분이 지났다. 주차 기본비용이 30분에 1500원이니 1500의 추가금을 내라! 고 해서 냈어요. 30분만에 기다리고 먹고나오는게 가능한가?? 방송탄 후 돈 더 많이 벌면서 고객주차비용 아끼는 심보....

2. 손님이 많았지만 돈가스 곱배기(12,000)와 비후가스(15,000으로 오름) 주문 후 곧 반찬과 돈가스가 나왔다. 일식된장국을 주셨는데 식었고 그릇의 1/5가 채 되지않았다. 리필했을때에는 많이 주셨는데 처음 서빙한 종업원이 정신이 없어 대충 떠서 준거같은 느낌이..
돈가스 고기가 너무도 얇다. 요즘의 두툼한 돈가스의 입맛에 길들여진건지 식감은 너무 안좋았다 ... 얇다보니 썰때 껍질과 고기가 분리되어 보기흉하고 먹기 불편했다. 소스는 독특하고 괜찮지만 고기가 얇은것에 비해 비싸게 받는것같다. 콩나물 반찬은 매콩돈가스의 그 콩나물이랑 비슷하거나 한수 위인듯. 그리고 가족단위의 손님이 많은데 애기들 울고보채고 하니 주변이 정신없음 계산할때 카운터 여사장인지 실장인지 모르겠으나 되게 쌀쌀맞음

결론
다시는 안갈거예요... 메뉴판에 있던 유부전골이나 우동 맛을 보고싶지만 나쁜기억이 너무 많아서.
가게입구에 100년을 바라보고 장사한다는 현수막을 크게 붙이셨던데 옛날돈가스의 맛을 아는이는 점점 줄어가는 시점에 100년이상 유지되려면 가격책정 다시 하시고 주차문제나 손님에 대한 마인드부터 바꾸는게 좋을거같네요
장진우 (01.09.2017 06:51)
맛있어요.주차 지원되요.
조선현 (20.08.2017 17:06)
그야말로 옛날씩 돈까스네요
60년 전통 소스맛이 옛기억을
되살려주네요
Jang mira (20.07.2017 08:07)
가끔 생각나는 옛날돈까스의 맛. 기다림은 기본.
평일 12시반 전에가면 안기다릴 수도
seyoung lee (18.03.2017 16:31)
명불허전. 새콤달콤 소스에 따끈하고 부드러운 돈가스. 오래된 가게인데도 엄청 깔끔. 우동도 면발이며 국물이 짜지않고 탁월. 주문하면 금세 나오는 돈가스야 니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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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mek kalitesi
Fiyatlar
Atmosfer
Temizlik